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써보는 것 같다. 취준을 할 때 공부하면서 기록할만한 것들을 기록하던 블로그였지만, 회사에 취업을 하고 난 이후로는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이번에 회사에서 큰 이슈를 맞기도 했고 24년 하반기~25년 상반기에 대해 회고를 남기고자 적어본다. 어쩌다 취업(진짜임)난 조기취업을 할 생각이 없었으나 요즘 시장이 너무 안 좋기도 하고 빨리 어디든 들어가서 경력을 쌓아야 하나 라는 생각에 밑져야 본전이겠거니 학교를 다니면서 이력서를 몇 군데 넣어보았다. 나의 취준은 본격적으로 취준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준비를 하진 않았다(이제보면 뭔 자신감으로 그렇게 이력서 넣고 면접 준비도 안 했나 싶다) 근데 그때 이력서를 넣은 곳에서 두 곳에서 연락이 왔다. 한 곳은 스타트업이었고, 한 곳은 지금의 회..